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범일동에 사는 박정O 할머니입니다.
김영래이사장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지금답을 보냅니다. 모든것을 이해 하시고 도와 주십시요.
수급비 조금받아가지고 달세 십오만원 주고 하루에 판피린에프 5개씩먹습니다. 무릎 수술 하기전에는 조금씩 벌어서 생활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안아픈데가 없습니다. 이사장님 죄송합니다. 할말은 많습니다. 이만쓰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일이 잘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박정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