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면서 나이는 먹고 몸도 아프고 할 일도 없게 돼었고 당뇨증상이 심하고 허리가 아프고 잘 걷지도 못합니다. 이빨도 많이 좋지 않아 생활에 불편이 많습니다. 두명이서 사는 영세민 가족입니다. 간과 쓸개 적출수술을 하여 몸도 많이 힘듭니다. 약값은 생활비로 충당하고 있고, 생활비가 부족 하여 많이 살아가는 힘이 듭니다. 의료보험 혜택이 많이 없어 힘듭니다. 이렇게 다정한사람들이라는 복지재단에서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힘이 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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