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천사분들께 너무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35세때 부터 건강이 좋지 못했습니다.
노동으로 생활을 하중에 2층에서 계단으로 굴러 떨어져 많이 다쳤으나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해 디스크가 걸렸고 그무렵 당뇨마저 찿아 왔습니다.
그때 동사무소를 방문해서 자초지정을 얘기를 했지요 그래서 생계보호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동사무소일을 하는 도중에 자주 쓰러지기 시작 했고 허리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 후 10여년뒤 백내장 수술도 받았고 지금현재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고생하다가 2009년3월17일 절립선만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약을 타먹고 있으며 수급자 생계비로 38만원을 받아방세 18만원을 내고 보면 20만원 남는데서 세금과 추운날씨에 불도 넣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교회에서 김치나 도움받고 사는데 간호사가 오셔서 복지재단이 있는데 그 곳에 모든서류를 준비해서 내라고 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를 해서 냈습니다.
그랬더니 우체국 통장으로 10만원이 입금 되였기에 감사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요즘 너무 추운겨울날씨에 가스도 사용 못하고 있어 가끔 방에 불도 넣어 가며 지내 겠습니다.
부족한대로 최선을 다해 아켜쓰겠습니다.
너무 감사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