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유복O의 딸 안은O이라고합니다. 강남 보건소에서 추천해주셔서 다정한 사람들 복지 재단에 지원금을 신청하였습니다. 10월달에 8만원 지원 받았습니다. 현재 저희 어머니는 췌장암 4기로 3개월을 선고 받으셨는데 지금 9개월 접어 들고 계십니다. 저는 너무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환자분들과는 다르게 예후가 좋으신 것 같습니다. 복지재단에서도 도움을 받게 되니 너무 기쁩니다. 어머니는 팔에 주사를 너무 많이 맞으시다 보니 혈관이 주사를 잘 맞지 못하는 상황에 접어들어서 9월 초에 캐모포트라는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때문에 매 주 항암주사를 맞으시러 가실 때마다 12000원하는 주사를 매번 사가야 합니다. 그리고 항앙주사를 맞으실 때마다 진료비가 약 8000원정도,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씨티 촬영 등 항암 진행이 어떠한가를 보기위한 진료비가 80000원 정도 듭니다. 다정한 사람들에서 보내주신 지원금으로 캐모포트 주사 바늘과 진료비를 부담없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졸업을 하게 되고 직장에 취직하게되면 저도 꼭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엄마와 잘 살겠습니다!! 저에게 희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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