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저는 현재 의료보호1종 소지자로 정부에서 지원하여 주는 생활보조금을 지원 받고 있으며 집은 보증금 일백만원에 월세180,000원 짜리 삯월세 생활을 하고 있으며 2007년 위암진단으로 위전체 절제를 하였으며 같은 시기에 2007.4.19일자로 다제내성 결핵으로 2차 치료를 받던 중 항암 치료와 결핵약을 동시에 이겨내지 못하는 38~9킬로그람의 체력미달까지 되어 치료(약) 중단을 반복하던 중 2009년11월에도 각혈을 하여 입원 수술 하였습니다.
복지재단에서 지원하여 주시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오나 고마운분들의 뜻을 새기어 각종 부대치료비와 생활비에 바르게 사용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경험이 없어 수기를 어떻게 쓰는지 몰라 졸필 대신 합니다.
새해에도 그리스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2010. 1. 13
공징O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