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목포시 상동 주공APT에 살고 있는 김복O라고 합니다. 한국병원 사회복지과 알선으로 인하여 저에 어려운 형편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고자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을 소개해서 보내주신 후원금 너무나도 긴요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신장이 않좋아서 소변조절이 않되어 기저귀 값으로 큰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눈도 어둡고 거동이 불편해서 아직도 투병 중에 있습니다. 콩팥치수가 떨어지게 되면은 퇴원이 결정 될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처럼 남에게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미덕을 베풀어야 할 텐데 마음과 육신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군요.
이 글도 수양딸에게 부탁해서 대필합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