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상태에 살고 있는 80대 노부부에게 희소식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현 상태는 슬하에 두딸이 있으며 수급자입니다. 사위가 직장에서 월급받고 있다해도 식구가 많아서 어렵게 생활하고 본인이 양쪽 무릎관절로 수술을 해야할 처지에 있기로 생활비 및 수술비로 우선 사용해야 할 생각입니다. 또한 할머니는 5년전 심장수술 및 척추협착증으로 수술하였는데 좌측다리가 마비되어 허리가90도로 꾸부러져 활동이 부자유스러우며 지체장애 4급으로 되어 있어 가정이 너무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방문 간호사가 저희 형편을 알고 "사회복지법인다정한 사람들"에게 신청을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