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족한 저희까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아니옵고 카드 빚 갚느라고 기본생호라도 못한 가운데 직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고 지금 항암 치료중에 있습니다.
주거비, 병원비, 생계비 등 많이 어렵습니다.
형제가 있어도 모두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서 도움이 못되고 있습니다.
어머니 또한 협심증 등으로 병원을 매달 가야합니다.
끝으로 감사 드리며 건강하세요~
복지재단 항상 발전하기를 기원드립니다.
2006.9.24 부산시 사상구 조상O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