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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여러분들께
✍️ 윤영O 📅 2010.07.20 00:00 👁 698
안녕하십니까
 
진작에 인사드려야 하는데 늦게야 인사올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맙다는 말씀을 올리려햇었지만, 연락처를 잘 알지 못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도 편지를 주셔서 이렇게라도 인사올리게 되어 정말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어머니 (75세)와 저 (미혼 56세)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골다공증, 신경통, 디스크허리, 심장화병, 위장병 등 여러 질병으로 인하여 십수년간
 
치료를 받고 있어도 거동이 불편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당뇨병 환자로서 합병이와서 9년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통원치료도 받지만 1년에 2~3개월간은 혈당수치 조정과 악화된 증상 통증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치료도 받습니다.
 
당뇨합병으로는 당뇨성 신경염, 수족냉증 수족동작불규칙, 괴사, 췌장염의 고통, 위의 통증에 고통받고 있으며 치료중에 있습니다.
 
몸이 병중에 있어 직장도 못나가 생계조차 어려운 상황에 병원치료비까지 감당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에서 성금을 보내주셔서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모르도록 감사햇습니다.
 
지금도 고마움과 감사의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
 
정말 대단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일부 생계비 일부 치료비 등 여러생활분야에 감사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일사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제 사정입니다만, 지난 4월달에 좌측 다리골절(발목, 종아리, 무릅뼈) 로 지금까지
 
입원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장이 이렇게 늦어졋습니다.
 
아직도 병원에서 답장을 씁니다.
 
죄송합니다.
 
용서바랍니다.
 
2006-08-30 부산시 동구범일 윤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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