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박도O 입니다. 보내주신 지원금 항상 고맙게 생각있습니다.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 저의 생활 형편은 보증이 없이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몸도 약합니다.
한때 젋었을때는 요리사로 일 했으나, 지금은 시둘어 가는 자신을 볼 뿐입니다.
거기에다가 결핵을 2번이나 걸렸으니 하늘도 무심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지원금은 반찬, 쌀을 사 먹으며 주로 생활비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생활 형편이 물질적으로 너무나 없으니, 많은 도움이 되지요,,,
지금은 정부 생활보조 대상자에 있습니다.
항상 좋은일에 힘써주시고 있는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늘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2006-08-22 서울 영등포구 박도O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