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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은이들에게 사랑의손길이 절실합니다.
✍️ 이주연 📅 2010.07.20 00:00 👁 332
어느 비오는 날 오후에
노신사가 문 앞에서 떨고 있다가
지나가는 신문팔이 소년을 보았습니다.
노인은 신문을 한 장 산 뒤 물었습니다.
'아가야, 춥지 않니?' 그때 소년은 웃는
얼굴로 노신사를 바라보면서 말했습니다.
"아저씨, 나는 아저씨를 만나기
전에는 무척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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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지역아동센터입니다.
결손가정 초중생 40여명을 방과후에 돌보고 있습니다.
손길이 정말 절실한 곳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선한 뜻을 가지신 당신이
이곳을 한번 돌아보신다면
우리 아동(청소년)들은 그 은혜와 사랑
잊지 않을 것입니다.
주소 : 서울 양천구 신월6동 557-14
전화 : 82-2-2695-9191, 82-11-445-9191
http://happylog.naver.com/lifeline21.do
http://www.cyworld.com/lifeline21
후원계좌 457001-01-239699, 국민은행, 예금주 : 신준식(연세방과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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