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중창단은 창단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단원의 평균 연령이 76세에서 최장92세의 장로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베데스다 결핵환우들을 위하여 매년 찬양예배를 드린지 18년이 되었습니다.
특히 황찬홍장로님(영락교회 시무)의 은혜스러운 말씀은 우리 성도들에게
많은 소망을 갖게 합니다.
부단장님이신 안종호 장로님(새문안교회 시무)의 기도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문을 활짝 열렀습니다.
60분동안 찬양과 말씀이 잠자던 영혼들을 깨우고 새힘을 얻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